사진 상담
정리 상담 전 공간 사진을 안전하게 찍는 방법
상담에 필요한 공간 정보는 충분히 보여주면서 주소, 얼굴, 문서와 같은 개인정보는 가리는 다섯 장 촬영법입니다.

준비물
- 휴대전화 카메라
- 개인정보를 가릴 종이
- 밝은 시간의 자연광
- 사진 5장 점검표
상담 사진은 예쁜 사진이 아니라 정보 사진
정리하기 전에 먼저 치워버리면 실제로 물건이 모이는 위치와 이동 동선을 알기 어렵습니다. 현재 상태를 그대로 두되,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만 가립니다.
기본 다섯 장 촬영 순서
- 입구에서 공간 전체가 보이는 사진
- 반대쪽 모서리에서 입구 방향을 보는 사진
- 가장 불편하게 물건이 쌓이는 지점의 가까운 사진
- 자주 사용하는 동선이나 통로 사진
- 정리가 필요한 서랍·옷장·팬트리 내부 사진
반드시 가려야 할 정보
택배 송장의 이름·주소·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가 있는 문서, 아이의 얼굴·학교명·시간표, 현관 비밀번호, 컴퓨터와 휴대전화 화면, 처방전과 병원 문서는 촬영 전 프레임에서 제외합니다.
가족사진이나 얼굴이 우연히 찍혔다면 보내기 전에 자르거나 흐리게 처리합니다.
사진과 함께 적으면 좋은 세 문장
- 이 공간에서 가장 불편한 행동은 무엇인지
- 이번 상담에서 꼭 바꾸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인지
- 버리거나 이동하기 어려운 물건이 있는지
바로 쓰는 체크리스트
- 전체 구조가 보이는 사진을 두 방향에서 찍었다
- 불편한 지점과 수납 내부를 찍었다
- 주소·송장·문서·화면을 가렸다
- 가족과 아이의 얼굴을 확인했다
- 바꾸고 싶은 한 가지를 문장으로 적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에 집 전체가 나와야 하나요?
아닙니다. 상담받고 싶은 공간과 연결된 동선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추가 사진은 동의를 얻어 요청해야 합니다.
이 사이트에 올린 사진은 실제 전송되나요?
현재 공개된 프로토타입은 파일을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실제 기능을 열기 전 보관 기간과 삭제 방법을 포함한 개인정보 정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