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한 옷을 매번 의자에 올려두게 될 때
옷장 안에서 자주 입는 옷 다섯 벌만 앞으로 옮기고, 그 옆에 옷걸이 세 개 너비의 빈자리를 남겨보세요. 세탁한 옷이 돌아갈 자리가 먼저 있어야 의자가 임시 옷장이 되지 않습니다.
- 여기서 멈춰도 돼요
- 빈 옷걸이 세 개가 나란히 보이면 오늘은 끝입니다.
- 도움이 필요할 때
- 옷을 옮길 자리조차 없거나 가족 옷이 한 구역에 섞여 있다면 함께 범위를 정해보세요.
집 전체를 끝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5분에서 20분 안에 해볼 한 가지와 오늘 멈춰도 되는 지점을 같이 알려드릴게요.
순서가 더 필요하면 정리 가이드 보기옷장 안에서 자주 입는 옷 다섯 벌만 앞으로 옮기고, 그 옆에 옷걸이 세 개 너비의 빈자리를 남겨보세요. 세탁한 옷이 돌아갈 자리가 먼저 있어야 의자가 임시 옷장이 되지 않습니다.
최근 2주 동안 실제로 입은 옷 열 벌만 골라 눈높이 구역에 모으세요. 나머지를 버리는 결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매일 찾는 옷의 위치를 분명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결정하기 어려운 옷을 위한 보류 구역을 한 칸만 정하고 확인 날짜를 적으세요. 보류함은 여러 개 만들지 말고, 다시 입은 옷은 원래 자리로 돌려보냅니다.
옷걸이 봉 전체를 손대지 말고 손바닥 두 개 너비만 비워보세요. 다른 계절 옷이나 자주 입지 않는 겉옷을 한곳으로 옮겨, 옷걸이가 좌우로 움직이는 구간을 만듭니다.
모든 옷을 꺼내지 말고 상의 한 종류만 이번 계절과 다음 계절로 나누세요. 다음 계절 옷에는 첫 착용 예상 시기를 적어 깊은 곳으로 보내고, 현재 옷은 바로 꺼낼 위치에 둡니다.
조리대에 계속 남는 물건을 세 개만 기록하세요. 각각 어디에서 사용하고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지 정한 뒤, 사용 위치에서 한 걸음 안쪽에 자리를 만듭니다.
오늘 사용하는 반찬통만 꺼내 몸통과 뚜껑을 짝지어보세요. 짝이 없는 것은 바로 버리지 말고 일주일 보류 봉투에 넣고, 자주 쓰는 크기 두 종류만 앞쪽에 세워둡니다.
뚜껑을 오래 열어두지 말고 칸별 사진을 찍은 뒤, 문 바깥쪽 메모에 김치·육류·냉동식품처럼 큰 범주만 적으세요. 세부 목록보다 어느 칸을 열어야 하는지 먼저 보이게 합니다.
눈높이 선반 앞쪽에 작은 ‘먼저 먹기’ 구역을 만들고 이미 연 제품과 가까운 시일 안에 사용할 재료만 모으세요. 새로 산 식품은 뒤가 아니라 기존 제품 옆에 둡니다.
수납장 내부의 가로·깊이·높이와 경첩이 움직이는 범위를 재세요. 살 물건의 크기보다 남길 물건의 양을 먼저 정하고, 비슷한 크기의 종이상자로 일주일 시험합니다.
상자를 뜯는 자리 옆에 송장 제거 도구와 접은 상자 한 장이 들어갈 틈을 만드세요. 새 상자는 24시간 안에 비우고, 반품 예정 물건은 상자가 아니라 별도 가방에 모읍니다.
가방을 비우는 곳과 다시 들고 나가는 곳 사이에 한 자리만 정하세요. 자주 쓰는 가방 하나만 걸고, 영수증·우편물·장바구니는 그 자리에서 바로 갈라지게 합니다.
이번 주에 신을 신발 세 켤레만 가장 쉬운 칸에 두세요. 계절 밖 신발은 닦고 깊은 칸으로 옮기되, 처분 결정은 오늘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편물을 현관에서 광고·처리 필요·보관 세 방향으로만 나누세요. 처리 필요 서류에는 날짜를 적고, 보관 서류는 주 1회 파일함으로 옮깁니다.
오늘 밤 필요한 열쇠·카드·마스크·반납 물건만 작은 바구니에 모으세요. 매일 쓰지 않는 물건까지 넣으면 다시 찾기 어려워지므로 내일 필요한 것만 둡니다.
아이 손이 닿는 높이에 안전한 장난감 두 종류만 두고, 한 동작으로 넣을 수 있는 열린 바구니를 사용하세요. 작은 부품과 보호자 확인이 필요한 재료는 높은 곳으로 옮깁니다.
블록·자동차처럼 이름으로 나누기보다 바닥 놀이·역할놀이·그리기·읽기처럼 실제 놀이 장면으로 묶어보세요. 아이가 동시에 꺼내는 물건은 같은 바구니에 있어도 됩니다.
정리 직후 장난감 몇 개를 실제로 꺼냈다가 5분 안에 되돌려보세요. 뚜껑을 열거나 다른 상자를 옮겨야 한다면 단계를 하나 줄입니다.
이번 달 작품 봉투 하나만 만들고 아이가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을 직접 고르게 하세요. 큰 작품은 날짜와 이야기를 적어 사진으로 남기고, 원본 보관 여부는 월말에 결정합니다.
가방을 두는 곳 옆에 ‘꺼낼 것’ 한 칸을 만드세요. 알림장·물통·세탁물처럼 집에 오자마자 꺼내야 하는 것만 분리하고, 나머지는 가방 안에 둡니다.
서류 종류보다 행동에 따라 ‘이번 주 처리·확인 기다림·장기 보관’ 세 곳으로 나누세요. 이번 주 처리함은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완료 후에만 장기 보관함으로 옮깁니다.
자주 쓰는 가방마다 보관하지 말고 집에 들어온 영수증의 도착점을 한곳으로 정하세요. 매주 같은 요일에 환불·증빙·불필요 세 종류만 확인합니다.
집 안의 모든 설명서를 모으려 하지 말고 이번 달에 산 제품부터 제품명·구매일·보증 종료일을 한 목록에 적으세요. 종이 원본은 제품군별 한 파일에 넣습니다.
촬영 전에 상세 주소·송장·주민등록번호·아이 얼굴과 학교명·금융·의료 문서를 화면 밖으로 옮기세요. 공간 전체 한 장과 막힌 부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가장 최근 파일 열 개만 열어 이름을 ‘날짜-용도’ 형식으로 바꾸고, 처리 완료·보관·삭제 후보 세 폴더로 이동하세요. 전체 파일을 하루에 끝내려 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습관을 지적하지 말고 식탁 한쪽처럼 모두가 쓰는 면 하나만 제안하세요. ‘15분 동안 이 면만 비워보자’고 말하고 각자 물건의 최종 결정은 소유자에게 맡깁니다.
물건의 양보다 가장 불편한 행동을 먼저 물어보세요. ‘무엇을 없앨까요?’ 대신 ‘어디를 사용할 때 가장 힘드세요?’라고 묻고, 통로나 자주 쓰는 서랍처럼 동의한 곳만 시작합니다.
세면도구·충전기·약·잠옷·휴지처럼 도착 당일 사용할 것만 한 상자에 넣고 다른 짐과 다른 색으로 표시하세요. 귀중품과 중요 문서는 직접 들고 이동합니다.
포장 전에 ‘이동 안 함’ 구역을 하나 만들고 기부·폐기·반납 물건만 두세요. 보류 물건은 이 구역과 섞지 말고 상자 한 개로 제한합니다.
서랍 하나나 식탁의 절반처럼 경계가 보이는 면을 고르고 타이머를 10분으로 맞추세요. 다른 방으로 옮길 물건은 한 바구니에만 담고 시간이 끝나면 새 구역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를 가린 사진으로 지금 가장 불편한 한 곳을 보여주세요.